도시락 몇 개, 언제까지인지
주문서로 받으세요
접수된 메뉴와 수량, 수령 시각을 앱 주문서로 확인하세요. 토스 POS 연동·프린터 설정 매장은 빌지로도 받아요.
“금요일 몇 시에 찾으러 오실까요?”
날짜만 듣고 끊지 않고, 찾아갈 시각까지 확인해서 남겨요.
대량 정기 급식이 아니라, 전화로 들어오는 개별·소규모 단체 주문에 맞춘 페이지예요.
단체 주문 전화, 이런 순간이 반복되죠
도시락·단체주문을 받는 가게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세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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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 한 통이 10분이에요
“메뉴 불러 드릴 테니 적어보세요”인원과 메뉴 구성, 개별 요청까지 받다 보면 통화가 길어집니다. 그동안 다른 손님 전화는 통화중 신호만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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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금요일”이 헷갈려요
“내일 금요일 맞죠? 아니 다음 주였나”날짜만 듣고 시각을 안 물으면 그날 아침에 다시 전화해야 합니다. 요일 착오 한 번이면 도시락 40개가 하루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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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에 덜컥 들어와요
“오늘 점심에 30개 되나요?”준비 시간이 필요한 주문인데 당일 전화로 들어옵니다. 거절하기도, 받기도 어려운 전화가 제일 바쁠 때 옵니다.
콜든타임이 받으면 이렇게 흘러가요
사흘 뒤 찾아가는 단체 도시락 주문이에요.
- 손님
- 금요일에 도시락 서른 개 되나요?
- 콜든타임
- 네, 받아 둘게요. 금요일 몇 시에 찾으러 오실까요?
- 손님
- 열한 시 반쯤이요.
- 콜든타임
- 어떤 도시락으로 준비해 드릴까요?
- 손님
- 제육 스무 개, 불고기 열 개요. 그중에 두 개는 밥 적게 해주세요.
- 콜든타임
- 제육도시락 스무 개, 불고기도시락 열 개, 그중 두 개는 밥 적게. 금요일 오전 열한 시 반에 찾으시는 걸로 맞으실까요?
- 손님
- 네 맞습니다.
내일 이후에 찾으시는 단체 주문은 사장님 연결 없이 AI가 그대로 접수해요. 접수되면 알림이 한 번 가고, 수령 당일 문 여는 시각 한 시간 전에 다시 알려드립니다.
도시락 전문점에서 이렇게 쓰여요
모두 지금 쓸 수 있는 기능이에요.
- 단체 기준 수량을 사장님이 정해요 몇 개부터 단체로 볼지 앱의 가게 정보에서 직접 바꾸실 수 있어요(처음 값은 10개).
- 당일 단체 주문은 받지 않고 안내해요 준비 시간이 필요한 주문이 당일에 덜컥 들어오지 않아요. 내일 이후면 그대로 접수해요.
- 선결제로 노쇼를 막을 수 있어요 내일 이후 주문은 결제 링크를 먼저 보내 받아 둘 수 있어요. 링크는 통화가 끝나면 바로 나가고, 한번 결제되면 취소·환불은 사장님만 할 수 있어요.
- 날짜만이 아니라 시각까지 받아요 찾아갈 시각을 확인해 남기고, 수령 당일 문 여는 시각 한 시간 전에 다시 알려드려요.
- 품목별 수량과 요청을 확인받고 접수해요 접수 전에 주문 내용을 손님께 다시 불러드리고 확인을 받아요. 토스 POS 매장은 종이 빌지로, 그 외 매장은 앱 주문서로 확인해요.
배달앱으로 옮기기 전에
전화가 몰리거나 놓친다고 배달앱으로 전부 옮길 필요는 없어요. 도시락을 전화로 주문하는 손님은 몇 개 안 되는 소규모 단체이거나, 대량 급식 플랫폼에 올리기엔 번거로운 소량 주문인 경우가 많아요. 전화를 없애는 대신 그 주문을 놓치지 않게 만들면 계속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