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단체 음료 전화 주문,
주문서로 확인하세요
접수된 메뉴와 수량, 수령 시각을 앱 주문서로 확인하세요. 토스 POS 연동·프린터 설정 매장은 빌지로도 받아요.
“주차는 건물 뒤편에 두 대 가능해요.”
사장님이 적어 두신 내용 그대로, 매번 같은 답을 대신 해 드려요.
카페 전화, 이런 순간이 반복되죠
1인 운영 카페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세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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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두 개 다 차 있어요
“샷 내리는 중에 전화가 울려요”스팀 피처를 들고 있으면 전화를 받을 손이 없습니다. 받으면 음료가 식고, 안 받으면 손님을 놓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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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질문이 하루에 열 번
“주차 되나요? 몇 시까지 해요?”주차, 영업시간, 자리 있는지. 답은 늘 같은데 물어보는 손님은 매번 다릅니다. 그때마다 손을 멈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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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이 메모지에서 사라져요
“금요일에 찾으러 온다고 했었나?”케이크 예약은 며칠 전에 받습니다. 급히 적은 메모지는 그날 아침이면 어디 갔는지 모릅니다.
콜든타임이 받으면 이렇게 흘러가요
며칠 뒤에 찾는 케이크 예약 전화예요.
- 손님
- 케이크 예약하려고요. 이번 주 금요일에 찾을 수 있을까요?
- 콜든타임
- 네, 받아 둘게요. 금요일 몇 시에 오실까요?
- 손님
- 저녁 여섯 시쯤이요.
- 콜든타임
- 어떤 케이크로 준비해 드릴까요?
- 손님
- 딸기 생크림 1호로요. 판 위에 ‘생일 축하해’ 써주세요.
- 콜든타임
- 딸기 생크림 케이크 1호, ‘생일 축하해’ 문구로 금요일 저녁 여섯 시에 찾으시는 걸로 맞으실까요?
- 손님
- 네 맞아요.
찾으실 날짜와 시각을 함께 받아 두고, 수령 당일 문 여는 시각 한 시간 전에 사장님께 다시 알려드려요. 요청 문구 같은 메모도 주문에 함께 남습니다.
카페에서 이렇게 쓰여요
모두 지금 쓸 수 있는 기능이에요.
- 반복 문의에 대신 답해요 주차·영업시간·휴무일처럼 답이 정해진 질문은 사장님이 적어 두신 내용 그대로 답해요.
- 예약은 날짜와 시각까지 받아 둬요 수령 당일 문 여는 시각 한 시간 전에 다시 알려드려서, 며칠 전에 받은 예약을 놓치지 않아요.
- 단체 음료 주문 기준을 사장님이 정해요 몇 잔부터 단체로 볼지 앱에서 직접 정하고, 내일 이후에 찾으시는 단체 주문은 AI가 그대로 접수해요.
- 화면으로 고르는 주문 링크도 있어요 말로 고르기 어려워하는 손님에게는 주문 링크를 보낼 수 있어요. 손님이 화면에서 보고 고른 주문도 통화로 받은 주문과 함께 앱 주문 목록에 들어와요.
- 통화가 글로 정리돼 남아요 손님이 요청한 문구나 알레르기 같은 메모를 나중에 다시 확인할 수 있어요.
배달앱으로 옮기기 전에
전화가 몰리거나 놓친다고 배달앱으로 전부 옮길 필요는 없어요. 카페에 전화로 거는 손님은 케이크 예약이나 단체 음료처럼 배달앱 메뉴판에 다 담기 어려운 주문을 하는 단골인 경우가 많아요. 전화를 없애는 대신 몰리는 시간에도 놓치지 않게 만들면 그 손님을 계속 받을 수 있어요.